"열정부터 벤치마킹하시오"
벤치 마킹은 양날의 칼이라오.
A가 잘하는 것을 B가 벤치 마킹 해서 성공하려면 말이요.
최소한 A만큼의 자질과 능력, 자원이 필요함은 물은 A보다 더 잘하겠다는 열정이 B에게 있어야 하오.
오죽하면 유명한 컨설턴트들도 벤치마킹이 능사가 아니라고 하겠소?
남이 잘하는 것을 분석하는 것은 웬만한 능력이 있으면 다 할 수 있을 것이요.
하지만 그것을 자기 것으로 체화하는 것은 정말이지 어려운 일임을 알아야 할 것이요!
성공적인 지자체를 따라서 흉내라도 낼라고 한다면 먼저 그들의 비전과 위민행정에 대한 열정부터 벤치마킹 하시오
위 글은 지난 3월30일 게재 된 < 'TF팀-BSI-팀제, 정지작업 3년 필요'>기획기사에 필명'벤치마킹'님이 올려주신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