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배식으로 식생활을 개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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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심시간~ 자율배식으로 |
15명이 근무하는 국립종자관리소익산지소는 이상혁 지소장이 부임한 1월말부터 점심식사를 자율배식으로 개선, 직원 모두가 흡족해 하는 등 반응이 매우 좋다고.
특히, 음식물쓰레기를 줄일수 있고, 반찬가지수를 줄임과 동시에 매우 위생적으로 개선됨에 따라, 식생활개선 운동과 환경에 관한 정부시책에 적극 동참함으로써 더욱더 뜻이 깊은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고.
국립종자관리소 관계자에 따르면, "처음 시도할때는 매우 어색함을 금치 못하였으나. 계속해서 추진하자 직원들이 예전보다 훨씬 깨끗하고, 위생적이라고 입을 모았다"며 "직원들의 복지증진 및 업무의 효율성을 증대하는데, 크게 이바지 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국립종자관리소 직원들은 청사내 자투리 땅에 직접 채소를 가꾸어 반찬을 만들어 먹는, 웰빙문화에도 푹~ 빠져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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