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2026. 10. 26 月
로그인 회원가입 스크랩 기사제보
   
시민기자방
 
청소년기자
 
전체기사
사람들
난상 토론 사람들 독자 특별기고  

Home > 오피니언 > 사람들 > 독자 특별기고
 
새만금사업의 조속 시행이 급선무다
최근 도내 일부 자치단체가 이명박정부의 한반도 대운하 공약사업의 일부인 전북운하의 건설을 요구하고 나섰다.

이미 한반도 대운하 사업에 대해서 통합민주당 뿐만 아니라 시민단체 환경단체는 물론 및 국민 다수 여론이 반대하고 있는 한반도 대운하는 이명박 정부의 주장과는 달리 경제성도 없는데다 오히려 환경파괴와 식수오염 등 크나큰 재앙을 불러일으킬게 분명한데도, 국민적 합의와 공감대 없이 선거공약임을 내세워 일방적으로 밀어붙이고 있다.

한반도 대운하를 반대하는 윤승용 후보는 전북운하 건설 역시 경제적 이득도 없이 환경파괴만 초래할 우려가 있고, 시민과의 충분한 합의없이 장밋빛 전망을 내세우며 조급히 서두르는 것은 자칫 엄청난 시행착오를 초래하지 않을까하는 우려를 금할 수 없다.

윤 후보는 이 대신 전북도와 익산시 등이 전북운하에 보이는 관심과 열정을 ‘왕궁 축산단지 이전’사업에 쏟는 것이 더 시급하고도 중요한 사안임을 제기하고자 한다.

윤후보는 청와대 홍보수석 재직 당시 김완주 전북지사와 함께 ‘새만금특별법’의 국회통과를 위해 커다란 역할을 했으며 새만금사업의 조속한 완공과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도록 노력해왔다. 하지만 새만금사업의 최대 장애물인 만경강 수질오염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왕궁축산단지 이전’이 정부의 무관심과 지역 정치인들의 무능력으로 지지부진한 점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

지난 주 전북지역 시의회 의장단에서 왕궁축산단지 부지를 정부에서 매입할것을 요구하였는데, 만경강과 새만금 담수호는 물론 왕궁축산단지 주민들까지 함께 살릴수 있는 ‘완전 이전’을 조속히 실행할 것을 촉구한다.

윤후보는 18대 국회에 등원하면, 이명박 정부의 한반도 대운하 건설의 부당성을 따져 ‘단군이래 최악의 토목공사’를 막아낼 것이며, 왕궁축산 단지의 완전한 이전을 반드시 성사시키도록 하겠다.

아울러 익산의 역사와 혼이 깃들어있는 금강과 만경강을 지키고 가꾸는데 혼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 드린다.


윤승용 08-03-05 20:09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사람들은...

· 난상토론 (와글와글 사이버)

사회적 이슈에 대한 독자들의 참여공간으로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먼저 회원가입을 하시고 기사제보란에 글쓰기를 하신 후 전화나 이메일을 통해 연락 주시면 편집국의 편집방향과는 무관하게 첨삭 없이 게재가 가능합니다.소통뉴스는 독자들의 의견을 존중합니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사람들/행사소식

지역사회단체나 출향인사 및 각급기관장들의 주요 동정과 사회단체들의 각종 행사 소식
 가장 많이 본 뉴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기사올림방
발행소 : 전라북도 익산시 부송동 1120번지 707동 302호(제일5차아파트 상가3층) 소통뉴스
TEL. 063)837-3773, 837-3445  FAX. 063)837-3883  사업자등록번호 : 403-81-42187   편집국이메일 : sotongnews@empal.com
(유)소통뉴스 발행인 : 이백순 편집인 : 공인배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전북 아 00009 등록년월일 : 2006년2월2일
Copyright (c) 2006 SOTONGNEW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