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도시기반 조성에 노력하겠습니다
▲ 김상철(통합민주당 익산 제3선거구) 당선 소감
먼저 전폭적인 지지로 부족한 저를 전라북도 의원으로 당선시켜주신 익산시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번에 저를 선택한 익산시민여러분들의 마음을 잘 헤아리고 있습니다.
전북도의원 당선자로써 저 자신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선거기간 동안 항상 저에게 용기와 희망의 격려를 보내주신 시민여러분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저는 익산시에서 비서실장으로 7년간 근무하면서 폭넓은 행정을 경험한 바 있습니다. 물론 전라북도 행정과는 다를 수 있겠으나 통합민주당 도의원으로써 훌륭하신 선배 동료 의원님들과 힘을 합쳐 전라북도 집행부를 잘 견제하고 올바른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도의원이 되어 반드시 “떠나는 익산에서 돌아오는 익산”을 만들기 위하여 온 힘을 다 할 것입니다.
먼저 기업하기 좋은 도시기반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량기업 유치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공교육 내실화와 교육환경을 개선하여 글로벌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문화공간이 확충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야만 기업이 우리 익산시에 입주했을 때 직원들이 우리 익산을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또한 우리 익산시는 도농 복합 도시로 농업경쟁력을 강화시켜야 합니다. 익산이 친환경 신선한 농산물의 중심지가 되고 우리 익산시 농 특산물의 브랜드 강화로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노력들이야 말로 저를 성원해 주신 익산시민여러분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길이기에 약속을 지키는 정직한 도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저를 전북도의원에 당선시켜 주신 시민 여러분들게 머리 숙여 감사인사 올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