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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포. 여산주민들 들러리 의혹
정치자금확보, 사전 '준비론' 초래

최근 익산시는 춘포지역 주민들에게 "타지역사람들이 반대하기 때문에 매립장확보를 중지한다"는 공문을 보내왔다. 매립장으로서 춘포면 입지가 최적이라고 인식하는 주민들이 황당한 '매립장 중지' 사유에 대해 할 말을 잃었다. 피해권역 밖의 주민들이 신청한 여산면 매립장 유치신청서를 받아들였던 것과는 전혀 상반된 태도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매립장 유치신청' 구비서류가 불법사실을 내포하고 있었는데도 매립장입지선정위원회에 부의하여 여산면 매립장 입지를 최적지로 선…
┗ 20억 혈세 낭비 이한수 시장 책임
┗ 이성잃은 익산시 행정행위
검은거래 의혹 갈수록 태산
핵심공무원들 배척, 억울한 직원 사흘간 피 토해

이한수 시장에 대한 주민소환론은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부당한 이한수 시장의 처신과 그에 따른 이상한 행정행위가 초래한 갖가지 의혹들에서 비롯된다. 우선은 지난 5.31 지방선거 막바지의 각종 TV방송 토론회에서 이한수 시장 후보가 소각장 백지화를 시사하는 전면 재검토를 약속, 적어도 부송동 소각장 연접지역 5만표 이상의 표심을 자신 쪽으로 돌려세웠다는 추산에서 비롯된 의혹이다. 시장으로 당선 된 그는 주민토론회나 공청회 한번 거치지 않고 취임 한달여 만에…
이성 잃은 익산시 행정행위
이한수 시장 또 혈세 손실.. 기업인. 익산시민 "못살겠다"

이한수 시장에 대한 책임론을 살펴보면, 익산시는 2006년 8월 압축.포장쓰레기 매립장 공모를 하여 춘포면과 여산면이 최종경합을 벌인 가운데, 춘포면이 접근성(자동차로 10분)이나 환경성(평지나 다름없는 야산), 절차상 적법성(주민 80% 이상 찬성) 등에서 월등함에도 불구, 매립장과 이해관계가 없는 주민들이 유치를 신청한 여산면을 매립장의 적지로 선정하여 입지 피해영향권내 주민들이 반발하자 백지화하기에 이르른데서 비롯됐다. 여산면은 쓰레기 야적장으로부터 자동차로…
20억 혈세 낭비 이한수시장 책임
난마 처럼 얽힌 현안 문제, 거짓말이 단초

익산시가 추진 중인 부송동 소각장과 직.간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는 주민들은 우선 소각장을 강행하는 이한수 시장의 원죄를 단죄해야 한다고 주장하기에 이를 살펴본다. 부송동 소각장 입지는 반경 1km 권역내에 5만여세대가 집중되어있는 익산시의 최대인구밀집지역으로서, 2005년 말 권역내 3만여명의 주민들이 소각장 반대서명에 동참하여 이를 관계기관에 제출한바 있으며, 2006년 초에는 소각장유치신청 당시 특정인이 유치신청서를 위조, 행사한 사실이 인정되어 법정에서 유죄…
"지금이라도 공론에 붙여라"
소각장. 매립장, 원점 재검토 '마땅'

앞으로 닥칠쓰레기 대란의 책임은 소각장이나 매립장 설치 절차를 부당하게 처리한 익산시에 있다. 소각장과 매립장을 설치하기에 최적지로 검증된 춘포가 눈 앞에 있고 두 혐오시설을 쌍수를 들어 갈망하는 그 피해영향권내 주민들이 엄존한다. 따라서 주민들이 반대해서 압축.포장쓰레기 매립장을 확보하지 못하게 됐으므로 30만톤이 넘는 압축.포장쓰레기를 소각해야겠다는 발상은 어불성설이다. 더구나, 압축.포장쓰레기는 현 상태에서 소각이 불가능하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궤변 '포장' 기만행정 일색 2007-04-19 17:58:23
익산시 불법 '선택' 적법 '배척' 2007-04-18 19:04:20
자의적 청소행정 '무풍지대' 2007-04-17 18:20:26
공동체 파괴하는 청소행정 '난관' 2007-04-16 17:55:54
"무상자본 쥔 정부를 사로잡아라" 2007-04-12 18:10:45
350억원대 양계산업기반 표류 2007-04-11 18:06:19
친환경 생산.소비 경쟁력 취약 2007-04-05 18:36:22
농업기반붕괴 막을 마인드 全無 2007-04-04 17:38:40
4백억원대 익산농업기반 초토화 2007-04-03 17:47:48
TF팀-BSI-팀제, 정지작업 3년 필요 2007-03-30 18:15:40
팀제, 자기진단 TF팀 긴요 2007-03-29 20:5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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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분석이 '팀제'의 시작 2007-03-23 17:00:29
팀제, '무용론' 대두 2007-03-22 17:18:19
"익산에서 어떻게 기업하겠소" 2007-03-20 17: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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