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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청사추진 "용역비만 날렸다"
사업주먹구구식 추진, 민-민갈등과 반목만 양산.. 책임론 대두

익산시가 재원조달방안도 없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새청사 건립에 따른 타당성용역을 발주했다가 5일 '새청사건립추진 전면 중단'을 발표, 4,700만원의 용역비만 낭비하는 등 주먹구구식 행정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는 여론이다. 특히, 이한수 시장은 취임 두 달만인 지난해 9월 새청사입지선정을 골자로하는 이같은 용역을 발주, 1년여 동안 구도심과 북부권 주민들간의 불필요한 갈등과 반목을 야기한 책임을 면키 어렵다는 지적이다. 이한수 시장은 5일 오전 10시 30분 익산시…
┗ 새청사 불가여론 비등
┗ 새청사 밀어붙이기 북부권 꿈틀
기능직, 특정인맥 작용 의혹
시험없이 면접으로 결정.. 불법채용 징벌론 고개

익산시가 지난 3월 19일 기능10급 지방사무원 및 난방원시보 6명에 대한 인사를 전격 단행한 가운데, 이들 중 4명이 전직 공무원의 자녀들이거나 영향력있는 특정인물들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뒤늦게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특히, 익산시는 내부인사가 아닌 외부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기능직 채용공고를 해놓고, 대부분 익산시청에서 근무해 온 일용직들을 채용해 400여명의 민간인 응시자들을 들러리 세웠다는 의혹을 초래, 이번 인사파동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이다. 확…
"무차별 주차단속 신도심 죽인다"
"구도심 상권부활에 신도심 희생양" 비난여론 고조

익산시가 주행형주차단속차량을 운용하면서 영등동 등 신도심 상가밀집지역의 주정차 차량을 무차별적으로 단속해 상권이 크게 위축되고 있다는 여론이다. 신도심지역 상인들에 따르면, 이동식주정차단속CCTV 차량은 순식간에 다수의 주정차차량을 촬영하고 지나가 짧은시간 정차하는 차량에까지 과태료가 부과되고 있다. 이로인해 신도심 상가주변의 이면도로로 차량들이 집중되어 이면도로의 교통정체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신도심 상가 이용을 기피하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
미륵사지서탑 국보 가치 상실 우려
잔존 부재, 당초 구조물의 절반에도 못 미쳐

미륵사지서탑 원형의 부재(석재)가 당초 구조물의 절반도 안 되게 잔존, 복원을 하더라도 문화재적 가치가 상실될 것이 우려된다. 문화재 전문가들에 따르면, 백제 무왕(AD 600-640)대 미륵사 창건과 함께 건립됐을 것으로 추정되는 국보11호 미륵사지서탑은 현존 最古最大 석탑으로 조선 영조 이전 붕괴돼 구한말과 일제를 전후해 군산 임피 토호가 저택 건축재로 대량 반출한 것을 비롯 주민들이 생활용구나 디딤돌 등으로 절반 이상이 소실되었다는 것이다. 전북도익산지구문화유…
노조, 李시장의 뇌물수수 고발 결의
정당한 노조활동 징계. 고소 반발 점입가경

익산시가 익산시공무원노동조합(이하 노조)의 정당한 활동을 탄압하자, 노조가 이한수 시장이 공무원으로부터 돈을 받고 승진시켜준 사실을 사직당국에 고발키로 하는 등 사태가 악화일로로 치닫고 있다. 28일 익산시 노조관계자에 따르면, 익산시는 노조의 규약에 따른 비판문 게시자를 징계위원회에 회부해 감봉 조치했고, 익산시 행정지원팀장은 노조의 비판내용 등이 명예를 훼손했다며 사직당국에 고소했다. 노조는 이같은 징계결과에 대한 이의시청을 준비하면서, 이한수 시장…
李시장, 시민 또 고소 일파만파 2007-09-27 16:24:31
새만금, “정치논리 안 된다” 2007-09-20 17:38:55
서동축제 입찰공고 특혜 의혹 물의 2007-09-18 19: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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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살려 주세요" 2007-09-14 18:00:21
웅포골프장에 2백억원대 특혜 '의혹' 2007-09-13 17:49:45
"시장에 돈 준 공무원이 승진했다" 2007-09-12 16: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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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실리와 신념 격돌 예고 2007-08-07 17:41:52
대학간 통폐합 후유증 심각 2007-08-06 19:51:33
익산시 또다시 위법성 논란 2007-08-03 18: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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