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변호사 초청 특별 시민강연회
▲ 살기좋은 익산만들기 민관학 간담회도 개최
원광대학교 도덕교육원과 익산시민사회단체협의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박원순 변호사 초청 특별 시민강연회 및 간담회가 29일 오후 4시부터 원광대학교 숭산기념관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익산 희망 만들기를 주제로 익산시민과 학생 등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강연회는 지난 4월부터 전국 각 지역에서 ‘희망의 싹’을 찾는 사람들을 만나고 있는 희망제작소와 아름다운재단 상임이사로 활동 중인 박원순 변호사를 초청해 이루어졌으며, 강연회에 이어 저녁 7시 30분부터는 박원순 변호사를 비롯해 희망연대 김정필 대표와 임승구 익산시 자치행정국장, 남궁문 원광대 교수 등이 패널로 참석해 ‘살기 좋은 익산만들기 민관학의 역할과 관계’를 주제로 하는 간담회가 원광대 김도종 교수의 사회로 열릴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원광대 도덕교육원과 익산시민사회단체협의회는 “지방자치의 주체인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역과 마을을 바꿔나가는 다양한 현장과 사례를 소개하며, 생생한 감동을 전하고자 한다”며, 우리가 살고 있는 익산의 희망을 함께 만드는 자리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