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청소년상담원아카데미 강좌 실시
익산교육시민연대는 2005년 청소년상담원아카데미(초급과정)에 이어 지난11월 7일부터 오는12월 9일까지 저녁 7시에 원광대 숭산기념관 2층에서 2006년 청소년상담원아카데미(중급과정) 강좌를 실시 한다.
전북도와 원광대가 후원하고 교육시민연대가 주관한 이번 강좌는 학교상담자원봉사자 및 상담에 열의있는 선생님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열리게 된다.
강좌의 목적은 상담에 관심과 열정을 지닌 학부모들에게 청소년들이 안고 있는 다양한 문제와 교육적 가치관을 바르게 인지하게 하고, 그들을 돕기 위한 여러 가지 상담의 이론과 실제를 학습하여 청소년 상담과 관련한 전문성과 자신감을 갖추어 주고자 하는데 의미가 있다.
지난 2005년에 실시한 1단계 기초 입문 과정에서는 상담자로써 상담의 기본 원리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적응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상담자로서 자신의 신념과 태도를 확인하는 과정으로 이루어졌고, 이번 2단계 중급 과정에서는 포괄적 상담 기법들을 바탕으로 내담자를 이해하고 무엇이 문제인지를 정확히 파악하여 효과적으로 내담자를 조력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하며, 자세한 사항은 익산교육시민연대(☎063-855-4224/ 상담실장 정서윤 011-652-5677)에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