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철 교수,구강병리학 학술상
▲ 원광대, 구강관련 7편의 국제논문 높은 평가
제65차 춘계 대한구강악안면병리학회에서 원광대학교 치과대학 구강악안면 병리학교실 김은철 교수가 학술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날 수상한 김은철 교수는 올해 구강암의 세포사 유도 신호전달기전이나 치수, 치주인대세포의 손상기전에 관한 7편의 국제논문을 연구, 보존과,구강외과, 교정과, 치주과 등과 공동연구로 JOE, Triple O, JPeriodont Res 등에 실린 논문이 기초와 임상의 교량역할을 하는 병리학의 특성을 잘 살린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김 교수는 2006년도 학술진흥재단의 생명공학단 치의학분야의 전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2005년도 학술진흥재단, 2006년도 보건산업진흥원 질병중개 연구과제 수행으로 향후 연구 활동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특히 2006년 1월 히로시마대치대 개교 40주년 국제학술회의에서는 우수포스터상을 수여받고,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만 1년 동안 구강병리 전공에서 유일한 국제학술지인 J Oral Pathology에 3편의 논문을 교신저자로 발표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5년 전부터 장애인 치과진료와 해외 치과 의료봉사를 자원하고 있는 김 교수는 2003년 장애인협의회장 봉사 표창, 2005년 익산시 구강보건 표창을 받는 등 사회봉사활동에도 남다른 관심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