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취업박람회 12일 개최
▲ 12일 오후1시~5시까지 원광대학교 문화체육관
관내 구직자들에게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적합한 인재를 연계하기 위한 열린 취업박람회가 12일 오후1시~5시까지 원광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열린다.
전북도와 익산시 광주지방노동청 익산지청이 주최하고 원광대학교와 트로스가 주관하는 이번 취업박람회에 참가를 원하는 이들은 홈페이지(www.iksanjob.com), 이메일(tros@hanmail.net), FAX(857-6509)로 참가 신청해야 한다.
사전 참가신청하지 못한 구직자는 행사 당일 이력서 및 자격증을 지참하고 행사장에 오면 면접과 함께 취업상담 정보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에는 (주)하림, 광전자(주), 한국고덴시(주), 제일건설(주) 등 관내 대기업을 포함한 200여개 기업이 온․ 오프라인으로 참여해 이번 박람회를 통해 40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모집분야는 일반사무와 기술직, 연구개발, 사회서비스 분야 등이 있다.
부대행사로는 직업선호도검사와 이력서․자기소개서 클리닉, 이력서 얼짱 콘테스트, 소망 복돼지 등이 마련돼 있으며,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취업정보를 제공하게 될 것.
특히 관내 중소기업체에 지원한 구직신청자 중 신규채용자에게는 사업주에게 채용인원 1인당 6개월간 8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취업박람회는 구인기업과 구직자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박람회가 될 것”이라며 “보다 많은 기업과 구직자 참여 유도를 위해 산․학․관이 하나가 되어 취업난 해소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