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소방서 결식아동 돕기 운동
익산소방서(서장 : 김화성)와 익산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회장 : 진송일)는 우리주위에 아직도 끼니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이 많다며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희망을 안고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좀더 가까이 다가가 작은 손을 내밀고 싶은 마음을 모아 결식아동 급식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결식아동 급식비 지원은 익산소방서 전직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이 자율적 모금을 통하여 매월 40만원씩 연 480만원 상당의 기금을 조성, 급식비 부담능력이 없는 초등학생 10명에게 1년간 급식비를 지원한다.
익산소방서 관계자는 “결식아동 급식비 지원이 우리사회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소외계층에 희망과 용기를 북돋워주고 더불어 사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 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모든 학생들이 정신적, 신체적으로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사랑의 캠페인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