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 봄철 졸음운전 예방을 위한 캠페인
익산경찰서(서장 박재기)는 봄철을 맞아 졸음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증가하자 교통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여 안전이 최우선시 되는 교통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15일 09:00부터 11:00까지 2시간 동안 15명이 익산IC에서 한국도로공사 익산지사 직원들과 합동 교통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에서 박재기 경찰서장은 봄철졸음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는 사망사고로 이어짐을 인식하여 지속적인 홍보를 통한 의식 정착이 필요하며 졸음현상이 올 때 에는 잠시 쉬여 갈수 있도록 당부를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