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한 봄맞이 철도차량 새단장
▲ 철도공사 전북지사 일반차량팀, 대대적인 철도차량 일제정비
한국철도공사 전북지사(지사장 김천경) 일반차량팀은 봄철 해빙기 및 건조기를 맞이해 기관차, 객차, 화차 등 지사 내 모든 철도차량에 대해 대대적인 일제정비를 시행한다.
지난 1일부터 시행한 이번 일제정비는 오는 31까지 1개월 동안 실시될 예정이며 동절기 반복운행에 따른 차량 내․외부 먼지 및 묵은 때를 완전 제거하고 주요장치별 취약개소에 대한 정비를 시행함으로서 고객들에게 쾌적한 철도여행 서비스 제공과 더불어 열차안전운행을 확보하기 위하여 실시된다.
특히, 봄철 철도연변 산불방지를 위하여 불꽃의 발생우려가 있는 기관차 배기연돌과 철도차량 브레이크 라이닝 등 제동장치에 대한 정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최춘수 일반차량팀장은 "이번 일제정비를 통하여 완벽한 철도차량정비는 물론 단 한건의 차량고장 없이 고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