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마음 훈훈하게 퍼지는 이웃사랑”
▲ 철도공사 전북지사 시설팀 사랑의 성금전달
한국철도공사 전북지사(지사장 김천경)시설팀 직원들은 3일 오전 익산시 오산면 영만리에 위치한 <예수사랑의집>에 사랑의 손길을 전해 주위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오현 시설팀장외 직원들은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대상자를 찾던 중 주변의 사회복지사의 소개로 인연이 된 예수사랑의집의 너무나 어렵고 딱한 사정을 접하고 사랑의 성금 127만원과 생필품을 전달하였다.
<예수사랑의집>은 중풍,치매,노인성질환 등으로 가정에서 부양하기 어려운 어르신, 독거노인 등을 위한 노인요양시설로 현재 20명의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함께 생활하는 시설이다.
이날 복지시설관계자와 원생들은“바쁜 와중에도 어려운 이웃 을 찾아 나서준 철도공사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덕분에 올겨울은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시설팀 관계자는“직원들이 이러한 작은 정성을 모아 소외된 주변 이웃과 조금이나마 사랑을 나눌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철도공사로 발돋움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