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 2007년도 시무식 가져
▲ 정해년 새 출발 ! “현장속으로, 시민속으로"
익산경찰서(서장 박재기)에서는 2일 오전10시 5층 대회의실에서 시무식을 갖고 2007년 정해년을 힘차게 출발했다.
이날 박재기 경찰서장은 “새해를 맞이하여 각오를 새롭게 하고, 경찰이 지금보다 더 한층 ‘현장 속으로, 시민속으로’ 향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하면서 “경찰의 기본 존재이유이자 사명인 범죄의 예방과 검거에 더욱 열과 성을 다할 수 있도록”당부했다.
한편, 익산경찰서는 시무식에 앞서 팔봉공설묘역에 있는 경찰묘지를 참배하고 순직 경찰관의 넋을 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