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철도역에 철도전북지사 정읍역 선정
한국철도공사 전북지사는 고객중심의 서비스와 모범적인 역운영으로 국민에게 자신있게 자랑할 수 있는 ‘2006년도 베스트 스테이션(Best Station)'에 정읍역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철도공사에서 선정한 “2006 베스트 스테이션”역은 ▲경부선 서울역, 밀양역, 김천역 ▲호남선 정읍역 ▲경전선 창원역 ▲충북선 청주역 등이다.
한국철도공사는 전국 철도역을 대상으로 ▲영업수입증대와 비용절감 노력 ▲안전운행과 사고예방 ▲고객서비스 이행 실적과 영업환경 개선 실적 ▲본사의 사업계획 실행을 위한 노력과 성과 ▲기타 특별활동 사례 등 실질적 영업업무 실행성과를 종합 평가해 우수한 성적을 올린 상위 6개역을 ‘베스트 스테이션’으로 최종 선정했다.
한편,‘베스트스테이션’은 철도공사가 고객접점의 최일선에 있는 현업 철도역의 자발적인 혁신동기를 부여하고, 영업전진기지(역)로서의 경쟁력을 높이고 업무프로세스를 효율화시켜 궁극적으로 고객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해 시상하는 제도로 올해 처음 실시했다.
철도공사 관계자는“‘베스트스테이션’으로 선정된 역에는 표창과 상금 등 부상과 함께 인증패를 부여, 소속 직원들의 긍지와 자신감을 가지고 대국민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도록 할 방침”이라며,“국민들게 자신있게 자랑할 수 있는 철도역의 표준모델로 육성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