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날 열차타고, 복돼지 잡자”
▲ 철도공사 전북지사, 새해 맞이 고객사은행사 개최
한국철도공사 전북지사(지사장 김천경)는 2007년 새해에도 편안하고 안전하며 행복한 철도여행이 되도록 전사원이 노력을 다할것임을 고객에게 약속하며, 새해 첫날 철도이용고객 2007명에게 복돼지 저금통을 나눠주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코레일 고객 사랑! 행운 가득! 즐거움 가득!” 이라는 주제로 시행되며, 익산역에서 열차 승차권을 구입하는 첫번째 고객과 자동게이트를 2007번째 통과하는 고객에게는 화환 및 KTX할인권, 대형 돼지저금통을 증정하며, 새해 첫날 익산역에서 열차 승차권을 구입하는 고객 2007명에게는 행운을 기원하는 복돼지 저금통을 증정한다.
한편 한국철도공사 전북지사 영업팀 관계자는 행사가 보다 뜻깊을 수 있도록 고객이 돼지 저금통을 채워 익산역으로 가져오면 고객의 이름으로 복지재단에 기증할 계획이며, 해당 고객에게는 사랑과 행복 나눔의 고마움을 표하는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