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노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희망의 연탄나눔' 전개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은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연탄보일러를 사용하는 100가구(1가구당 2백장) 저소득층 독거노인들에게 ‘희망의 연탄나눔 운동’ 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는 익산시 저소득 노인들에게 지역사회의 정성과 사랑을 모아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을 제공하여 난방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사회의 참여의 기쁨과 나눔의 기쁨을 공유하고자 열린다.
이날 연탄 배달 지역은 황등면 16가구와 모현동 14가구 총 30가구에 현장에서 6천장의 연탄을 사회복지법인 신광복지재단 임직원과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 직원, 익산시 시의원(조규대 복지환경위원장 외), 지역주민, 그리고, 청소년 등 60여명의 자원봉사자와 함께 할 예정이다.
한편,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정호영)은 "익산시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지역사회의 정성과 사랑을 모아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을 제공하여 난방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사회주민의 참여의 기쁨과 나눔을 기쁨을 공유하고자 사단법인 따뜻한 한반도'사랑의 연탄나눔운동'과 함께 '익산시 저소득 독거어르신의 따뜻한 겨울나기 희망의 연탄나눔' 사업을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