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BBS전북연맹 익산지회, 장학금 전달식
사단법인 한국BBS 전북연맹 익산지회는 지난 23일 오후4시 익산시 문화원에서 조수정(이일여중 2년)외 21명에게 결연학생 장학금전달 및 위안행사를 가졌다.
이날 장학금전달식에는 60여명이 참석했으며 후원자22명과 22명의 학생들은 후원자들이 학생 1명을 추천해 일대일로 결연하여 후원하고 학생일인당 십만원씩 전달했다.
또한, 이들은 마음까지 외로워지는 연말에 불우한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후견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청소년 선도 및 소년, 소녀 가장돕기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BBS회원들은 자리를 함께하여 아낌없는 지도와 격려를 했다.
한국 BBS전라북도연맹 익산시 차상선 지회장은 “우리 BBS익산지회는 ‘우애와 봉사 이념’으로 생활하고 있다면서 청소년 비행을 미연에 방지하고 각 단체 및 기관과 유기적인 관계를 유지할 것이며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과 청소년 선도차원에서 봉사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