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마을 만들기, 사랑의 떡국잔치
영등1동이 행복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지난 20일부터 28일까지 1주일동안 관내 어려운 이웃과 경로당 노인들에게 사랑의 떡국잔치를 펼친다.
영등1동 주민자치센터 수강생과 통장협의회원들이 함께 한 200여명의 사랑의 봉사대는 관내 18개 경로당을 방문하며 사랑과 정성을 담은 떡국을 대접한다.
또 건강체조와 함께 요가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해, 함께 한 노인들에게 웃음을 선물하고 있다.
‘사랑의 봉사대’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반갑게 맞아주시고, 좋아해주셔서 봉사자들까지 행복한 시간 이었다”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이런 기회를 더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등2동 제일3차APT부녀회는 연말연시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을 모금해 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0만원을 기탁하고, 예수재활원에 50만원, 부송종합사회복지관 차상위계층 5세대에게 50만원, 영등2동과 자매결연을 맺은 용안면 가정에 20만원을 각각 기탁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