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소방서 “사랑의 119봉사대 ” 운영
익산소방서(서장 김화성)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소외되고 외로운 이웃에게 삶의 용기와 사랑의 정을 나누고자 22일 익산시 황등면 구자리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김의성 (여, 79세)할머니 댁을 방문하여 위로금 전달 등『사랑의 119봉사활동』을 전개했다.
김의성 할머니는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로서 국민기초생계급여와 이웃의 도움에 의지하여 생계를 이어왔으며 각 종 노인성 질환과 자궁경부암 투병으로 많은 경제적 어려움을 격어 왔다.
이 날 봉사대는 위로금을 전달하고 전기 ․ 가스시설 등 주택안전점검 및 혈압, 당뇨 등 기초건강진단을 실시하였으며 겨울철 재난 발생 및 건강관리에 유의를 당부했다.
익산소방서는 독거노인 및 소년, 소녀 가장 등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사랑의 119봉사활동' 전개로 소외된 이웃과 훈훈한 정을 나누도록 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