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일로 이어지는 행복한 세상!!
▲ 철도공사 전북지사 지속적인 사랑나눔 행사 펼쳐
한국철도공사 전북지사(지사장 김천경)는 12월을 사랑나눔의 달로 지정하고 22일, 지사내 직원들의 정성이 담긴 사랑의 성금 3,852,874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북지회'에 전달하는 등 연이은 사랑나눔 행사를 펼쳐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있다.
평소 철도공사 전북지사는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데 뜻을 같이 하고 그동안 모금한 성금을 전달할 곳을 찾던중 사랑의 열매로 잘 알려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 직원의 사랑이 담긴 3,852,874원 전액을 기부하였다.
이와 더불어 지난 21일에는 장애인 생활시설인 동그라미재활원 (원장 배현정)을 방문하여 시설물 청소 및 정비 등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사랑의 성금을 전달하였으며, 또한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익산 황등면 용산리 대동마을과 농산물직거래 행사를 실시하여 150여만원의 농산품을 구매하는 등 동절기 어려운 농가소득에 훈훈한 사랑을 함께 나누었다.
철도공사 전북지사 관계자는“이러한 사랑나눔 행사들은 기업이 반드시 실천해야하는 윤리경영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외계층을 찾아감으로써 우리 사회가 더욱 따뜻하고 온정 넘치는 사회로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