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한노인복지센터 '후원의 밤' 개최
마한노인복지센터(관장 유명원) 오는 22일 오후 5시부터 6시30분까지 원광대 숭산기념관 3층 세미나실에서 ‘2006년 마한노인복지센터 후원의 밤“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이한수 익산시장, 조배숙 국회의원, 한병도 국회의원, 정광윤 익산시 교육장을 비롯한 각 급 모든 기관장님과 기관 종사자들, 그리고 모든 종교단체와 신도들을 포함해서 익산 시민이 함께 동참하게 될 예정이다.
유관장은 “이 작은 실천운동이 전 시민의 동참으로 확산될 때 새로운 익산의 기적이 시작되며, 오늘 이 자리에 함께 하시는 약 300명을 시작으로 해서 앞으로 3년 내에 비영리 사회복지 모금재단을 만들고, 홈페이지도 만들고, 지역방송 및 언론단체와 함께 꾸준한 캠페인 운동을 벌일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장기적으로 익산 전체인구의 6/1인 5만 명을 목표로 하고 출발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일이 현실로 이루어 질 때 익산의 기적이 한국의 기적으로 재탄생 될 것이며, 익산시는 새로운 기부의 도시로 전국에서 제일 아름다운 도시로 선정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