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산타와 꼬마천사의 칙칙폭폭!!
한국철도공사 전북지사(지사장 김천경)승무팀 KORAIL사회봉사단은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익산청소년 쉼터(원장 최용철)와 기독삼애원(원장 최찬영)을 방문하여 성금(100여만원)을 전달하고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익산지역에 근무하는 기관사 및 열차승무원들이 자매결연을 맺은 두곳의 사회복지시설에 그동안 매월 모금한 KORAIL LOVE FUND를 전달하고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겨울옷을 지원하는 등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는 뜻있는 자리를 함께 했다.
철도공사 전북지사 이복준 승무팀장은 “불우청소년이 따뜻한 사랑의 손길로 인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고 있는 모습이 너무나 사랑스럽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철도공사가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