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 교통사고 사례 사진판 전시, 경각심 높이기
익산경찰서(서장 박재기)는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하여 10. 4일부터 교통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안전이 최우선시 되는 교통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교통사고 사례 사진판을 익산 시내 일원에서 전시하고 있다.
그동안 주입식 교육위주로 실시되던 홍보에서 탈피 사고 현장 사진을 전시함으로서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교통안전지도를 통하여 사고 발생요인을 원천 차단하는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