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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일반 벽허물기 훈훈한 입김 이것은 고치자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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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상가 털이범 덜미

익산경찰서는 19일 심야시간대 빈 상가들을 노려 금품을 훔친 송모씨(34)등 2명을 절도(특가법) 혐의로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또한, 이들로부터 장물을 매입한 중고컴퓨터업자등 4명을 장물취득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송씨 등 2명은 지난 2월 25일경 익산시 남중동 모 대리운전 사무실등 16개 상가를 돌며 현금과 컴퓨터, 무전기등 13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다. 
이들은 물건을 훔치러 들어간 사무실 전화를 이용해 '음란전화'를 사용한 사실이 드러나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소통뉴스박창대 기자 06-09-19 16:00
   

 
사회는 일반적인 관련 소식과 함께 아래 주제를 중심으로 게재 합니다.
*사건/사고
기사를 중심으로 계층간 집단간 갈등 요인들을 추적, 보도하여 반목의 벽을 무너뜨리도록 조력합니다.


*벽허물기/터놓고 애기합시다.
지역공동체 정신 회복을 위한 다양한 논의의 장입니다. 상호 이해를 통한 상호존중주의를 정착시키고, 지역사회병리현상 타파에 지속적으로 노력합니다.


* 훈훈한 입김
각종 사회단체들의 활동을 게재하고, 미담사례들을 발굴. 보도(‘훈훈한 입김’)하되 비율을 사건사고 기사(‘그늘 비추기’) 대비 60%를 넘게 하여 밝고 건강한 사회를 이룩하는데 기여합니다.


*이것은 고치자
지역사회를 어둡게 하는 병리현상 추방 캠페인성 기사를 연중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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