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소녀 가장돕기 전직원 참여
국립종자관리소익산지소는 1977년 신설이레 현재에 이르기까지 전직원이 함께 참여하여 인근지역의 불우한 청소년,소년소녀가장, 위탁모등을 소리없이 돕기로 해 관심.
이 기관은 전직원 본봉의 0.5%씩을 매달 갹출하여 계좌이체하는 형식으로 작지만 큰 마음으로 솔선수범하고 있는 익산지소 직원들은 올해엔 인근 황등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황등남초등학교 6학년 정모군을 돕기로 했다고.
직원들은, 조부와 함께 어렵게 살고 있는 정모군은 늘 밝은 모습으로, 할아버지를 도와 신앙생활도 열심히 하고 있어, 돕는일에 더욱더 보람을 느낀다며, 작은 손길이라도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고 입을 모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