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수호천사 지역 자원봉사단 활동
익산시 지역 수호천사인 자원봉사단들이 각 지역에 사랑을 전하기 위해 활동을 하고 있어 주위의 시선을 끌고 있다.
여성활동센터 자원봉사자회(회장 김정숙) 회원 150명은 30일 오전 송학동사무소 ‘사랑의 연탄은행’ 개설행사에 참여해 송학동내 어려운 이웃 5세대에게 각각 200장씩 연탄을 전달했다.
또 30일 익산 문화사랑봉사단(회장 황기철)과 금마지역봉사단(단장 민두희)는 미륵산 등산로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약수터와 교원연수원, 구룡마을 일원에서 등산객이 버린 쓰레기를 수거했다.
봉사자들은 “산에 나와 환경정화활동도 하고, 회원들과 함께 산에 오르니 보람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