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라미재활원 육포공장 2월께 가동
▲ 공정율 90% , 근로자훈련. 제품 OK
동그라미재활원은 보건복지부의 직업재활기금 신규사업비로 3억8천만원을 지원받아 추진중인 동그라미육포 공장 건설이 약90%의 공정율을 보여, 기계등의 설비가 완료되는 오는 2월 초순 께 본격적인 육포를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동그라미 재활원은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육포공장 근로자 채용에 따른 근로자선정평가를 가졌고, 이를 통해 선정된 근로자들이 각 공정별로 열심히 훈련을 하고 있다.
또 제품의 객관적인 평가와 육포공장 홍보를 위해 오는 1월 24일부터 28일까지는 홈플러스 익산점의 지원으로 홈플러스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육포시연회를 가질 예정이다.
한편, 이 육포사업비는 지난해 10월 장애인 창업점인 압화와 서각 체험교실 "우리지베"를 오픈하고 운영하는 등에 따른 장애인의 안정된 직업활동과 소득보장을 위해 지원받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