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사 전북지사 '제1기 코레일 고객대표' 모집
▲ 20일까지 전북지사 신청 접수
한국철도공사 전북지사(지사장 김천경)는 철도를 자주 이용하는 일반 고객과 시민단체 등으로부터 철도서비스를 직접 평가받고 서비스개선에 대한 의견을 듣고자 전북지역을 대표하는‘제1기 코레일 고객대표’를 선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철도고객과 단체대표로 구성되는‘코레일 고객대표’는 앞으로 ▲한국철도공사의 접점서비스 문제점을 발굴, 개선방안 제시 ▲새로운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한 시장 조사 참여 ▲주요 철도 영업정책 및 제도․서비스 개선 홍보 ▲신상품 개발․영업정책․제도개선안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며, 활동실적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받게 된다.
또한 전북지사‘코레일 고객대표’는 한국철도공사 홈페이지의(www.korail.com) 고객참여방내 전용공간을 중심으로 활동하게 되며, 연간 2차례 고객대표자회의에 초청되어 철도발전을 위하여 다양 하고 유익한 조언을 하게 된다.
‘코레일 고객대표’로 활동하려면 20일까지 전북지사 영업팀(063-540-4313)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김천경 전북지사장은“코레일 고객대표는 급변하는 환경에 대비하고 점점 다양해지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따라잡기 위한 통합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채널과 소비자권리를 보장하는 장치로서의 역할이 크게 기대된다.”며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