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안전 다짐! 무사고 기원제 실시
▲ 철도안전사고 0% 기원
한국철도공사 전북지사(지사장 김천경)는 11일 오전 전북지사 교양실에서 노사가 한마음으로 철도안전을 다짐하는 무사고 기원제를 실시했다.
이번 무사고기원제는 정해년 새해에 철도공사 창립 2주년 및 전북지사 설립 6개월을 기념하고 지난해 철도공사 전북지사 관할 지역에서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던 것처럼 금년에도 도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무사고를 이어가고자 전북지사 1200여명 전 직원들이 정성을 모아 노사가 공동으로 시행한 행사였다.
이날 김천경 전북지사장은“이번 기원제는 종교의식 이라기 보다는 철도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안전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직원들의 열망을 담아 시행하는 다짐행사 이다”며“눈내리고 미끄러운 겨울철, 다른 교통수단들이 제 기능을 못할 때에도 1200여명의 직원들은 책임감과 사명의식을 갖고 고객안전수송을 하여야 한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