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사 연탄 나눔.. 지역주민에 온기 전파
▲ 독거노인 및 장애우에게 사랑의 연탄배달
한국철도공사 전북지사(지사장 김천경) KORAIL 사회봉사단 승무팀에서는 13일 지역의 불우한 독거노인 및 장애우가족 에게 추운겨울 따뜻한 보금자리를 만들어 드리기 위해 노사가 함께 사랑의 연탄을 배달하였다.
이번 행사는 전북지사 승무팀 25명의 직원들이 민족의 명절인 설을 맞아 온정을 나누기 위한 취지에서 익산시 동산동 독거노인 5가구와 함열읍 흘산리 장애우 가정 3가구와 독거노인 2가구에 사랑의 연탄 2000장을 직접 배달하였다.
또한 이번 행사비용을 익산 농가에서 직접 만든 한과를 구입하여 직원들에게 판매한 수익금으로 충당하는 등 지사장을 비롯한 전 직원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더욱 더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게 되어 그 의미가 더욱 컸다.
이번 행사에 직접 참가한 이복준 승무팀장은“우리 직원들이 흘린 땀방울을 통해 독거노인 및 장애우 가족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맞을 수 있어 더없이 행복하다”며“앞으로도 꾸준한 이웃사랑을 펼쳐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철도공사의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