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사고 ZERO! 무재해 100%달성 '워크숍'
한국철도공사 전북지사(지사장 김천경) 승무팀은 2007년을“사고제로와 고객안전 최우선의 해”로 정하고 노사가 공동으로 철도안전 운행과 무사고를 위한 『안전지킴이 워크숍』을 12일 오전에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아무리 조그만 취급부주의로 인한 사고 라도 고객의 안전과 직결된다는 점에 대하여 전 직원이 의견을 같이하고 숨어있는 불안전 요인을 사전에 발굴, 대책을 강구하여 열차 안전운행을 도모하고자 승무분야 직원들이 모여 토론을 통한 효과적인 성과를 얻고자 마련된 자리였다.
안전지킴이는 전북지역 기관사 26명의 직원으로 구성 되었으며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매월 첫째 화요일에 워크숍을 정례화하기로 하였고 이번 제1차 워크숍에서는 <전기기관차 운행에 따른 취약요인 발굴>에 관한 연구와 함께 이에 대한 안전대책에 관하여 심도 있는 토론이 이루어졌다.
이날 참여한 안전지킴이들은 가족의 안전과 고객의 안전은 나의 손에 달려 있다는 생각으로 열차안전운행을 다시 한번 머릿속에 되새기며“안전사고 ZERO! 무재해 100% 달성!”을 이루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