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농연 익산시연합회 새집행부 출범
한국농업경영인 익산시연합회는 12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민봉한 부시장, 김정기 시의회의장, 박충주 농협시지부장 등 농업관련기관 및 단체장, 각시군 연합회장, 전현직 임원 및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구임원 이취임식을 갖고 임기 2년의 제7대 집행부를 출범시켰다.
전임 김선태 회장은 이임인사에서 지난 재임기간 동안 연합회 운영에 노고를 아끼지 않았던 임원 및 회원 그리고 관계기관의 협조에 고마움을 표했다.
이어 신임 조희성 회장은 취임사에서 농업경영인 조직 혁신 및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농업인 권익보호를 위한 활동에도 한농연이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임하는 김선태 회장은 제11대 도연합회장으로 당선되어 지난 2일 취임식을 갖고 전북 농업경영인들을 대표하여 활동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