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국토청, 희망인사 시행
▲ 전주국도관리소 서기관급 관서로 격상
익산지방국토관리청(청장 강팔문)은 '07. 2. 6 있은 건설교통부의 정기 인사발령에 따라, 그 후속조치로 청 내 과장급 인사발령을 단행하였다.
익산청은 이번 인사에서 본인의 희망을 최대한 반영하는 한편 업무능력을 감안한 적재적소에 배치하였다.
특히, 전주국도유지건설사무소는 그동안 사무관급(5급)관서로 운영하여 왔으나, 도청소재지 기관으로서의 위상과 업무량 등을 감안 서기관급으로 격상시켜 발령하였다.
전주국도유지관리사무소는 과거 책임운영기관당시 4급상당 공무원을 기관장으로 운영해왔던 곳이기도 하다.
익산청은 이번 과장급 인사발령을 계기로 조직혁신을 통한 깨끗하고 투명한 기관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강청장은 앞으로 있을 6급이하 인사에서도 희망인사를 정착 발전시켜 조직이 안정된 가운데 열심히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