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L로 이어지는 행복한 세상 만들기
한국철도공사 전북지사(지사장 김천경) 직원들이 익산역을 이용 하는 고객과 함께 사랑의 생명나눔 헌혈행사를 실시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사랑을 전해주고 있다.
전북지사 직원들은“헌혈은 또 하나의 사랑 실천”이라는 마음 으로 1일(목)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과 협의하여 100여명의 직원이 헌혈에 참여해 사랑의 실천이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소중한 힘이 됨을 직접 보여주는 본보기가 되었다.
또한, 이번 헌혈행사는 익산역을 이용하는 많은 고객들도 직접 헌혈에 참여하여 함께 사랑을 나누는 기회가 되었으며 혈액수급이 어려운 비수기(하절기, 동절기)를 택해 헌혈을 실천함으로 작은사랑을 몸소 보여주어 지역사회의 철도공사에 대한 이미지 제고와 전북지사 고객만족도 향상에 한층 노력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날 참여한 철도공사 전북지사 직원들은“1년에 2회 이상 헌혈행사를 실시함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다짐하면서 나 한사람의 헌혈이 많은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따뜻하게 한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기회가 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