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전북지사 승무원 무사고기원 시산제
한국철도공사 전북지사(지사장 김천경) 승무팀에서는 지난 21일 2007년 황금돼지해를 맞아“금으로 된 산”이라는 뜻이 있는 전남 순천에 위치한 금전산(金錢山)을 직접 찾아 철도 안전운행과 무사고를 기원하는 특별한 시산제를 열어 눈길을 끌고 있다.
전북지사 승무원들은 지난 11일 전북지사에서 열린‘무사고 기원제’에 이어 07년 한해에도 안전한 철도를 위해 더욱 더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실천을 결의하는 마음을 갖고자 승무산악회(동호회장 기관사 김종열)를 중심으로 철도가족을 동반하여 금전산 정상에 올라 가족 모두 철도안전운행과 무사고를 기원하는 시산제를 실시하며 열차안전운행과 전북지사 전 직원의 화합 및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
이날 승무산악회장(김종열)은“영하의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준 철도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빈다”며“올 한해에도 안전수송을 위해 만전을 기하여 우리모두 고객에게 사랑받는 1등 전북지사를 구현 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