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농기원, 백혈병 동료직원 돕기 한마음대회
전라북도공무원노동조합 농업기술원지회(지회장 : 류지성)에서는 급성 골수성 백혈병으로 병마와 힘들게 싸우고 있는 농업기술원사업소 농민교육원(동료직원 김영화. 40세)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직원간의 화합을 도모하기위한 한마음대회를 1월 19일(금) 저녁 7시부터 전북농업인회관 1층에서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농업기술원장(최영근)을 비롯한 전 직원과, 전국 농업기술원연합회 임원단, 도산하 공무원노동조합 임원단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행사취지 설명과 함께 진행된다.
전라북도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 엄은걸)에서는 농업기술원지회와 함께 그동안에 헌혈운동 및 증서 모집을 한 헌혈증 100여 매와 성금을 병마와 싸우고 있는 직원에게 전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