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전북사회봉사단 올해도 지속적인 선행 펼쳐
한국철도공사 전북지사(지사장 김천경) 코레일 전북사회봉사단은 17일 2007년 정해년을 맞이하여, 평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익산시 송학동 쌍둥이 자매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해주어 주위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온정이 메말라가는 요즘 전북지사 시설팀 사회봉사단 직원들은 노사가 공동으로 찾아가는 참된 봉사활동을 통하여 철도의 이미지를 드높이고 지역과 함께하는 철도를 구현하고자 전직원이 조금씩 모은 정성어린 성금을 모아 전달하는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시설팀 코레일사회봉사단 직원들은 지난해에도 꾸준히 이들 쌍둥이 자매에게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하였고, 또한 이번 정해년 새해에도 어김없이 시설팀 직원들의 정성껏 준비한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한편 시설팀 직원들은 앞으로도 노사가 공동으로 지속적이며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함으로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철도 이미지를 널리 전하고 서로 돕는 밝은 사회를 조성하는데 앞장 설 계획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