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농업인 익산연합회 임원 이.취임식
(사)한국여성농업인 익산시연합회 임원 이․취임식이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6일 오전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됐다.
앞으로 2년간 한국여성농업인 익산시연합회를 이끌어갈 임원진은 회장 박옥미(40 왕궁)씨를 비롯해 수석부회장에 박연옥(46 여산면), 정책부회장에 이연옥(42 삼기면), 사업부회장에 성경란(42 황등면)씨 등 총 9명이다.
신임 회장인 박옥미씨는 이날 “여성농업인의 권익향상과 단체활성화를 위해 임기동안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한국여성농업인회는 지난 96년 8월 후계자 부인과 여성후계자들의 자주적인 협동체로 출발해 현재는 일반 여성농업인들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