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문화계승 위한 도시소비자초청 교육
전라북도농업기술원(원장 : 최영근)에서는 한국형 전통문화 계승발전을 위하여 도시 소비자를 초청하여 농업ㆍ농촌 알리운동의 일환으로 식생활의 서구화에 대응하는 한국형 식문화 교육을 실시한다.
14일 도 기술원에 따르면, 14일부터 15일 까지 정읍 우리누리생활문화관에서 도시소비자 등 150여명을 대상으로 한국형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비롯한 계승발전의 필요성, 맛과 향이 좋은 우리차 이야기 등 다도 체험행사와 전통과자류(천연매작과) 폐백요리 실습 등 다양한 이론과 실습교육을 실시한다.
도 기술원은 또, 이 기간 중 한국형 전통문화 계승을 위한 여성들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전라북도 여성단체협의회 조금숙 회장으로부터 특강도 할 계획이며, 국민들의 생활문화 변화에 따른 웰빙문화 시대 우리 차 소비 촉진을 위한 우리 차 마시는 예절과 차의 효과 등에 대해서도 교육을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