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2026. 09. 27 日
로그인 회원가입 스크랩 기사제보
   
시민기자방
 
청소년기자
 
전체기사
경제
경제일반 극복 할 수 있다 이렇게 해냈다 이것도 필요하다 

Home > 뉴스 > 경제 > 경제일반
 
"양곡표시제 품종명 표시에 주의하세요"
내년 1월 1일부터는 일반쌀과 현미를 유통시키는 양곡가공업자와 양곡매매업자들은 품종순도가 80% 이상일 때만 해당품종을 기입해야 한다.
14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 익산출장소(소장 김종국)에 따르면, 양곡의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양곡관리법이 지난해 7월1일 개정되어 양곡표시제가 강화됨에 따라 소비자에게 정확한 품질정보 제공으로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생산자에게는 품질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이같은 품종표시제가 시행된다.


소통뉴스 박창대 기자 06-12-14 16:21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경제는 일반적인 경제관련 소식과 아래 주제를 중심으로 게재 합니다.

중앙정부의 경제관련 정책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지방정부가 운용하는 경제 정책 분석과 함께 지역 민간 경제 활성화를 위한 방안들을 모색합니다.

· 극복할 수 있다
다국적 횡포와 대기업의 물량공세, 대형화추세를 극복 할 수 있는 대안을 논의하고, 지역경제의 중심축을 담당하는 재래시장을 비롯한 소매점 등 상업분야와 지역 특산물 및 특화산업의 살길을 찾아봅니다.

·업체탐방/ 이렇게 해냈다
성공한 사례를 집중 조명하여 관련 업종의 후발주자들이 적극적으로 벤치마킹 하도록 선도합니다.

· 이것도 필요하다
지역 낙후분야의 벤치마킹을 위해 시민들이 참여하는 아이템 방입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기사제보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기사올림방
발행소 : 전라북도 익산시 부송동 1120번지 707동 302호(제일5차아파트 상가3층) 소통뉴스
TEL. 063)837-3773, 837-3445  FAX. 063)837-3883  사업자등록번호 : 403-81-42187   편집국이메일 : sotongnews@empal.com
(유)소통뉴스 발행인 : 이백순 편집인 : 공인배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전북 아 00009 등록년월일 : 2006년2월2일
Copyright (c) 2006 SOTONGNEWS.COM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