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년 기차여행! 아름다운 겨울바다로~
▲ 철도공사 전북지사 정동진해돋이 관광열차 운행
한국철도공사 전북지사(지사장 김천경)는 가족단위 및 연인과 함께 떠날 수 있는 정동진 해돋이 관광열차를 오는 27일과 30일 무박2일로 두차례 운행하기로 하였다.
이번 송년 기차여행은 조용히 한해를 정리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설계하려는 가족과 연인들을 위하여 마련하였으며 오는 27일(수) 군산역을 오후 10시에 출발하여 다음날 오후10시에 돌아오는 여정과 30일(토)남원역을 오후9시52분에 출발하여 다음날 오후9시34분에 도착하는 두가지 일정을 편성하여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고객들의 편의를 위하여 도내 주요역 뿐만 아니라 대야역, 함열역 등 가까운 역에서도 승차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송년을 맞아 동해안 넓은 바다를 바라보며 한해를 마감할 수 있도록 정동진 일출감상 을 하고 인근 삼척온천 온천욕을 통하여 하며 밤새 여행의 피로를 풀고 말끔한 모습으로 환선동굴을 감상할 수 있도록 짜여져 있다.
철도공사 전북지사 관계자는 “이번 정동진 해돋이 기차여행은 연말연시를 맞아 기존의 잦은 술좌석 모임을 탈피하여 가족단위 또는 연인과 함께 저무는 한 해를 보내고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하면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기차여행에 대한 문의는 전북지사 영업팀(☏063-540-4304) 및 익산역(☏063-855-7786), 남원역(☏063-631-3229)에서 자세히 안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