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계란 드시러 오세요"
익산지역 계란 유통업자들과 생산자들이 오는 12월 6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영등동 외환은행 사거리에서 '안심하고 계란먹기' 홍보 캠페인을 벌인다.
주최측인 (사)한국 계란유통협회에 따르면, 익산지역이 AI독감 사태로 생게에 막대한 지장이 초래되자 이를 극복하기 위해 이같은 행사를 마련하고, 이들은 이날 시민들을 대상으로 계란 후라이 시식 및 계란 증정 행사를 벌이기로 했다.
12월 5일 이 협회 관계자는 "시민들의 만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우리에게 힘과 용기를 달라"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