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종자관리소서부지소, '농민사랑 실천운동' 전개
익산시 낭산면 소재의 국립종자관리소 서부지소(소장 유기열) 직원 13명은 지난 17일 인근 낭산면 구평리의 김형택씨 농가를 찾아 일손이 부족해 마무리 짓지 못한 농사일을 도왔다.
특히, 이번 일손돕기는 지난 10월 26일 일손돕기를 다녀 간 지 한달이 못되어 다시 찾아 마무리 농사를 도와주어 농가를 감동시켰다.
농민 김형택씨는 지난번에도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또다시 찾아주어 한해 농사일이 잘 마무리 되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종자관리소 서부지소 관계자는 “지난 농촌일손 돕기때 말한 지속적으로 찾아와 돕겠다는 약속을 지킬수 있어 보람됐다며 앞으로도 농촌과 농민을 위한 ‘농민사랑 실천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