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 전북지사 시설분야 직원 헌혈행사 실시
한국철도공사 전북지사(지사장 김천경) 시설팀 직원들은 지난 16일 생명을 나누는 사랑실천 헌혈행사를 실시해 대한적십자사와 지역사회에 훈훈한 사랑을 전해주고 있다.
전북지사 시설분야 전직원들은“헌혈은 또 하나의 사랑 실천입니다!”라는 마음을 되새기며,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의 협조를 받아 올해 1월부터 년3회에 결쳐 정기적으로 헌혈을 실시하여 올해에만 200여명의 직원이 헌혈에 참여하여 사랑을 나누어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소중한 힘을 직접 보여주었다.
특히 혈액 비수기(하절기, 동절기)를 택해 헌혈을 실천함으로 혈액 수급이 부족한 시기에 작은사랑을 몸소 보여줌으로 철도공사에 대한 이미지 제고와 전북지사 고객만족도 향상에 노력하는 계기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평소 관심이 없던 직원들에게 헌혈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 및 홍보를 실시하여 정기적으로 헌혈을 하는 직원은 수가 한층 증가하고 있다.
이날 헌혈 행사에 참여한 이오현 시설팀장은 “정기적으로 꾸준히 헌혈행사를 실시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다짐한다”면서“나 한사람의 헌혈이 많은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따뜻하게 한다는 생각을 우리모두 되새기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