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현악과 함께하는 Art-Korail”
▲ 철도공사 전북지사, 익산역 광장에서 고객만족 음악회 개최
한국철도공사 전북지사(지사장 김천경)는 철도를 이용하는 고객 및 지역주민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17일(금) 17시30분부터 익산역 광장에서
관현악단을 초청하여 연주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는 철도공사 전북지사가 매월 1회 이상 철도역을 이용하여 문화공연을 실시하는“Art-Korail" 행사의 일환으로 지난 9월과 10월 기념공연에 이어 세번째 공연이다.
익산역 광장에서 열린 이 날 공연에는 익산역을 이용하는 고객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에게 클래식의 아름다운 선율을 연주할 예정으로, 역을 찾는 많은 철도고객들은 열차를 기다리는 동안 역광장에서 잔잔히 울리는 선율에 잠시 발길을 멈춘 채 음악의 정취를 느낄수 있을 것이다.
김천경 전북지사장은“우리 전북지사는 지역내 모든 철도역 광장을 철도를 이용하는 고객뿐만 아니라 지역주민이 함께할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전 사원이 항상 노력하고 있다”며“역광장을 새로운 공간으로 탈바꿈 할수 있도록 지역주민들께서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