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도 따뜻한 겨울을 보낼수 있을것 같아요!”
▲ 철도공사 전북지사, 소녀가장 쌍둥이자매 집수리 봉사
한국철도공사 전북지사(지사장 김천경)시설팀 솔루션봉사단은“제13회 전국자원봉사 대축제”기간을 맞아 주위 소외계층이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고자 익산시 송학동에 거주 하는 소녀가장 쌍둥이 자매에게 사랑의 손길을 전해주어 주위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전북지사 시설팀 직원 13명은 15일 소녀가장인 쌍둥이 자매가정을 찾아 노후된 대문보수 및 벽ㆍ천장 도배, 전기시술 작업을 시행하여 소녀 가장이 올 겨울을 쾌적한 환경에서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대대적인 보수작업을 시행하였다.
이날 봉사에 직접 참여한 시설팀 솔루션봉사단의 관계자는 “큰것은 아니지만 어렵게 살고 있는 소녀가장 쌍둥이 자매가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지속적이며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추진함으로서 또 하나의 이웃이라는 철도이미지를 널리 전하고 함께 하는 공동체 사회를 조성하는데 앞장설 계획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