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과 농촌여성 화합한마당
▲ 농업인의날 기념, 10월 12일 김제 문화체육관
전라북도농업기술원(원장 최영근)이 주관하고 전라북도생활개선회(회장 고재덕)가주최하는 제11회 세계 여성 농업인의 날 기념 어르신과 농촌여성의 화합 한마당 행사가10월 12일 김제 문화체육회관에서 어르신150 생활개선회원1,250 연구회원340 기타260명 등2,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어르신과 농촌여성들의 세대간 화합 분위기조성과 성공적인 노년생활 정보공유로 활력있는 농촌건강장수 문화조성을 위한 행사로 개최되며, 지역경제 살리기 운동에 앞장선 여성농업인과 공무원등 18 명의 도지사 표창과 농업ㆍ농촌을 지키는 여성 영농스타를 발굴하여 시상할 계획이다.
또한 잊혀져가는 한국의 전통문화를 계승발전 시켜나가기 위한 일환으로 한국 웰빙 웃음 이벤트연구소 홍사성 소장을 초청하여 특강을 하고, 어르신 및 생활개선회원 전통문화발표, 행운권 추첨 등 화합한마당 행사도 개최된다.
이어 부대행사로 생활자원과에 주관하고 있는 장수마을, 소득원 사업, 테마마을, 전통생활문화 등의 사업을 소개하는 농촌자원 활용 작품 전시관이 운영된다.
농촌의 자원을 활용한 작품전시관은 웰빙 건강식품인 군산 건강된장 모듬과 익산의 장아찌, 청국장환, 한과 등 농촌여성 일감갖기 제품28점, 농촌건강장수 마을 생산제품19점, 전통생활기술 제품30점, 농촌전통테마마을 제품12점 등 89점 200여종의 제품과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며, 전시관은 12시에 개관하여 관람객에게 개방 할 계획이다.
금번에 개최는 행사는 초고령화 시대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농촌여성 소득원사업발굴에 역점을 두어 개최되는 행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