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현지점 전북농협 사무소 평가 1위 쾌거
▲ 믿고 찾는 금융기관 및 하나로마트 지역민과 농업인 큰 호응
이리농협 모현지점(사진 소우섭 지점장)이 총 수신 7조 달성 운동 및 건전여신 확대 등으로 2006년 9월말 전북농협사무소 평가에서 272개사무소 중 1위를 차지했다.
지난 3월에도 2005년도 종합업적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는 모현 지점은 신용, 경제, 마트사업 업무를 두루 역임한 경영전문가인 소우섭 지점장이 직원 인화단결, 성과에 따른 과감한 보상으로 직원들의 동기부여 및 근무 의욕을 최대화하여 농협사업 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 이같은 쾌거를 이룩했다.
친절한 창구 운영, 적극적인 공과금 수납, 잉여수익 고배당으로 이용회원에 대한 수익환원, 조합원 및 준조합원에 대한 지역경제 기여 및 애향심을 고취하여 모현지구 택지개발 보상금 지역농협 이용 촉구, 이리농협 본점(이영덕 조합장)의 과감한 지원 등도 탁월한 성과를 거두는데 일조했다.
현재 모현지점은 총수신 부문에 있어 지난해 500억 달성에 이어 100억이 증가한 600억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소우섭 모현지점장은 "지난 4일로 이리농협 모현지점은 개점 9주년이 되었다"며 "앞으로 모현지점 26명 임직원 모두 혼연일체가 되어 믿고 찾을 수 있는 신뢰받는 금융서비스 제공, 농업인을 위한 경제사업을 하여 일반시민과 농업인의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익산시 모현동 대단위 아파트 밀집지역에 위치해 지역밀착형 금융기관으로 수신 여신 신용사업은 물론 농업인을 위한 영농자재 구매, 농산물 직거래 장터 하나로 마트 유통사업 등 을 실시하여 일반시민과 농업인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